시노달리타스 본당 모임 (3/24 교중미사 후)

시노달리타스는 교회 공동체가 말씀과 신앙의 빛 안에서 침묵하고 기도하면서 성령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하느님의 뜻을 함께 찾아가는 경청과 대화, 식별의 시간입니다. 본당에서는 2024년 3월 2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교중미사 후 대강당에서 “양성에 대한 시노달리타스 방식의 접근(주제 14)”에 관해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사목위원, 구역장 및 단체장 등 약 108명이 모여 조별 나눔과 발표의 시간을 통해 […]

2024 사순 특강 – 최대환 신부님 (3/23 20시)

2024년 3월 23일(토) 저녁 8시 본당 대성전 “다 이루어졌다(요한 19,30)” – 바흐의 음악으로 묵상하는 요한복음의 예수님 수난기 부활을 맞아 최대환 세례자요한 신부님의 사순 특강이 위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김일현 요셉 부주임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 (3/17 교중미사)

2024년 3월 17일(사순 제5주일) 11시 교중미사 중 오는 3월 19일(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영명축일을 맞이하시는 김일현 요셉 본당 부주임 신부님의 영명축일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신부님의 축일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영육 간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이석재 바오로 주임 신부님 환영식 (2/18 교중미사)

2024년 2월 18일 사순 제2주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중 본당 제18대 주임 사제로 새로 부임하신 이석재 바오로 신부님의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신부님의 영육 간 건강을 위하여 많은 기도 바랍니다.

정 경환프란치스코 전례수녀님 영명축일 축하식 (9/10 교중미사)

2023년 9월 10일 (연중 제23주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중 정 경환프란치스코 본당 전례 수녀님의 영명 축일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9월 12일 영명 축일) 또한 이날 모든 미사 때 이학민 안드레아 전임 부주임 신부님(현 지역아동사목위원회)께서 준비하고 계시는 어린이 청소년 밥집 “포이마이노”의 소개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녀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육간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 바랍니다.

사적지성당 건립 70주년 행사 및 감사미사(8/27 11시)

올해는 사적지성당(경기도 문화재자료 제99호, 3대 주임 이계광 요한 신부님 때 건립)이 세워진 지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건립일 : 1953년 8월 29일> 성전 건립을 기념하기 위한 사전 프로그램으로 8월 한 달 간 주님께 봉헌하는 “나만의 주제 성구”를 접수받아 성전 외부에 장식하였으며, 본당 역사가 묻어있는 “옛 사진”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사적지성당 내부, 대성전 1층 로비에 전시하였습니다. […]

2023 견진성사 (8/15 성모 승천 대축일 오전 11시)

2023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오전 11시 미사 중 교구장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주례로 총 49명의 형제, 자매님들이 견진성사를 받았습니다.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새롭게 성령의 특은과 은총을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이날 미사 중 잼버리 대회를 마치고 우리 교구에서 한국 체험 중인 포르투갈 파티마 교구 가톨릭 스카우트 대원 50여명이 본당에 방문하여 교우들과 인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3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기념미사 (7/23 오전 11시)

7월 23일 주일 “제3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아 오전 11시에 교구장님 주례로 기념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 미사 후에는 본당에서 특별히 마련한 “주교님과 본당 어르신들의 만남(오찬)” 행사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현섭 안사노 협력사목 신부님 부임 축하식 (4/23 교중미사)

이현섭 안사노 신부님께서는 1998년 사제 서품 이후 서울대교구 대림동, 석관동, 낙성대 본당 보좌신부를 역임하셨고,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구리성당 주임신부를,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의정부교구 환경농촌사목위원회 위원장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관산동 성 베드로 성당 주임신부를 역임하셨으며, 약 1년간의 휴양생활을 마치고 지난 4/18(화) 본당 제2대 협력사목 사제로 부임하셨습니다. 신부님께서 본당에 잘 적응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사목하실 수 있도록 교우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