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당을 위해 애쓰신
유 미쉘 수녀님, 정 경환프란치스코 수녀님께서 임기를 마치고 새 임지로 이동하시고,
이 쟌느 전교 수녀님, 유 에프렘 전례 수녀님께서 새로 부임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영육간 건강히 즐겁게 생활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동안 본당을 위해 애쓰신
유 미쉘 수녀님, 정 경환프란치스코 수녀님께서 임기를 마치고 새 임지로 이동하시고,
이 쟌느 전교 수녀님, 유 에프렘 전례 수녀님께서 새로 부임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영육간 건강히 즐겁게 생활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